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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기사] LPGA 클라스A ‘윤영주’프로 직접지도 - 'Class A' 자격 취득...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3-02-13 조회 1278

LPGA 윤영주 프로님께서 Class A 자격을 취득하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관련 기사 참고...

 

미국식 골프 티칭 국내 상륙
LPGA 클라스A ‘윤영주’프로 직접지도

 

최은서 기자
▲ © 운영자

인간의 신체조건 및 문제점을 과학적으로 파악하고 최신 교습법과 펑셔널트레이닝을

통해 훌륭한 스윙이 되도록 지도하는 정통 미국식 골프아카데미가 생겨 업계에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국코어골프아카데미는 최근 서울시 구로구 구로3동 대륭포스트타워2차 빌딩 4층에

사업장을 마련, 각종시설과 교수진을 완비하고 ‘보다 업그레이드된 환경과 교습법에

의해 재미있고 즉시 효과를 볼 수 있는 교육풍토를 조성한다’는 기치아래 타 업소와의

차별화를 위해 노력중이다.

이 아카데미에는 여러명의 프로와 트레이너가 있지만 그중에 헤드프로 겸 원장은

윤영주 프로(여 39)이다. 그녀는 미국에서도 여자 티칭 분야에서 최고의 자격으로

통하는 LPGA ClassA 자격증 소지자이다.

국내 KLPGA 소속 회원들 중에서도 9명만이 취득한 이 자격증의 정확한 명칭은

LPGA T&CP(Teaching And Club Professionals)이고 티칭(Teaching), 코칭(Coaching),

리더쉽 경영(Managerial Leadership)등 3가지로 세분화 된다.

윤 프로는 이 자격을 취득키 위해 미국을 오가며 필수코스인 LEVEL 1~3의 필기 및 실기,

티칭테스트에 합격했다. 특히 LEVEL 2, 3의 실기테스트는 우수한 성적으로 동시 패스했으며,

또한 LPGA ClassA의 마지막 관문인 논문테스트는 만점을 받아 주의를 경악케 하면서

LPGA ClassA 대열에 합류했다.

윤영주 프로는 “긴 고민 끝에 LPGA T&CP에 원서를 내고 전화번호부만한 매뉴얼을 받았을 때에는 눈앞이 캄캄했지만 밤을 새우며 번역을 하고 공부를 한 후 세미나를 들으러 미국에 갔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언어의 어려움은 있었지만 나름대로의 노력이 영어로 시행하는 각종 테스트에 합격했으며, 특히 KLPGA 의 멤버이고 25년 이상 골프를 접했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제대로 된 티칭 프로그램을 만날 수 없는 터라 여러 가지 힘든 과정도 행복하게 끝낼 수 있었다”고 말했다.

그녀는 자신이 미국에서 경험하고 체계적으로 배운 지식을 바탕으로 미국 현지에서와 유사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고 정통 미국식 티칭방식으로 가르치겠다는 계획이다.

 

 

중략....

 

http://www.sisakorea.kr/sub_read.html?uid=1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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